보도자료

80일간 대한민국을 밝힐 강원 2024 성화 입국

작성자

홍보부

등록일

2023.10.08

80일간 대한민국을 밝힐 강원 2024 성화 입국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대회󰡓)를 환하게 밝힐 올림픽 성화가 10월 8일(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지난 3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성화는 이날 11시 35분에 대한항공을 이용해 입국했다. 성화 채화를 위하여 아테네로 날아간 대회 조직위 진종오 공동위원장이 직접 성화 램프를 들고 공항에서 미디어와 만났다. 마스코트 뭉초와 청소년 서포터즈가 성화의 한국 도착을 환영했으며, 진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성화투어의 의미와 일정을 얘기하고 국민들의 대회 참여를 독려했다.

 

성화는 대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10월 11일(수) 저녁 7시부터 서울광장에서 치러지는 G-100 기념행사에서 그 여정을 시작했다. 진종오․이상화 공동위원장이 성화 램프를 들고 무대에 등장하고, 쇼트트랙 박지원 선수, 육상 양승주·이종원 청소년 선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이자 강원2024 홍보대사인 윤성빈 선수, 피겨스케이팅 윤서진 선수, 봅슬레이 소재환 선수가 성화 점화자로 참여했다.